세브란스병원 노조파괴
- 세브란스 병원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? (노조파괴 10년의 역사)
- https://h21.hani.co.kr/arti/society/society_general/58989.html
- 2016년 세브란스병원에서 청소노동자들이 민주노조를 조직하자, 병원과 용역업체 테가비엠이 노조파괴공작 실행
- 2016년 7월 13일 예정된 노조 출범식에 노동자들이 참석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같은 시간 병원에 교육 명목으로 직원모임 소집. 강당에 노동자들 모아 놓고 문 닫고 교육 진행. 세브란스병원 관리자, 테가비엠 관리자 입회 하에 한국노총 위원장 “노조가 하나인게 좋다”는 내용의 연설 등으로 이루어진 교육. 이에 항의하러 연세대 학생, 노조 활동가들이 집결. 병원은 연세대 학생, 활동가들 무차별 고소.
- 2016년 7월 용역업체 테가비엠 현장소장(중간관리자)이 노조 탈퇴를 협박, 회유하는 녹취록 확보. 9월 세브란스병원 사무팀과 테가비엠 현장소장이 노조파괴 지시를 주고받은 업무일지 및 문서(”민노 탈퇴 3단계 단기 전략”, “민노 대응 현황 및 향후 전략 보고”, “민노 조합원 현황 보고”, “000 바보 만들기 전략” 등의 이름의 문서) 발견됨.
- 2016년 10월 세브란스병원은 선전전에 활용된 문구(”세브란스병원, 청소노동자 노동조합 파괴 직접 개입” 등)를 문제 삼아 [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]으로 고소. 이외에도 병원 로비 피켓팅, 사무팀 사무실 항의방문, 병원장실 면담 요구 등 항의활동을 업무방해, 주거침입 등으로 고소함.
- 2017년 4월 8일 연세대 창립 132주년 기념행사장 앞에서 피켓팅 한 노조 활동가, 연세대 동문 등을 고소함 (3명 벌금형 선고)
- 2017년 검찰과 노동부의 미온적 대처로 부당노동행위로 인정 되지 않음. 2018년에 재수사, 3년이 지난 2021년에야 재판에 사건 기소. 2024년 2월에 1심 재판에서 부당노동행위 인정 (세브란스병원 사무국장, 사무팀장, 파트장, 테가비엠 법인 및 부사장, 이사 2명, 현장 소장, 반장 9명에 대해 벌금형 선고). 2026년 1월 2심 재판은 1심 재판 형 확정.
25-2 총회 자료(260223 진행)
260223 살맛 25-2 총회_0302회계업데이트.pdf
살맛 기본교양 교육자료 – 노동, 자본주의, 불안정노동(비정규직)
25년 2학기 국제캠퍼스 투쟁 및 신촌캠퍼스 분회 상황
연세대 투쟁 상황.pdf
2026 집단교섭 노학연대 간담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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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1010_공대위 25-1 총회_결과.pdf
250213 사회대 OT 발제자료
250213사회대오티발제_수정_최종.pdf
24-1 총회 자료
24-1 총회 자료.pdf
살맛 기본교양 교육자료 – 노동, 자본주의, 불안정노동(비정규직)pdf.pdf
24 인권축제 전시자료